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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타 페트로니_ 전미공연예술네트워크(NPN) 국제교류 프로그램 디렉터
레나타 페트로니_ 전미공연예술네트워크(NPN) 국제교류 프로그램 디렉터
작성자 : 이현옥 2011.02.23 북미 > 미국
레나타 페트로니_  전미공연예술네트워크(NPN) 국제교류 프로그램 디렉터
창설 25주년을 맞은2010 NPN 연례총회에서 말하는 NPN 역할과 국제교류
인터뷰 및 정리: 이현옥


2010년 12월 10일, 창설 25주년을 맞는 전미공연예술연합(National Performance Network, 이하 NPN)의 연례총회가 사흘 일정으로 미국 달라스에서 개최되었다. 역대 최대 인원인 350여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여러 면에서 NPN 회원 간의 강한 유대감과 친밀함, 그리고 높은 신뢰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행사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참석자 한 명 한 명 모두 단상에 올라 자신을 소개한 ‘오프닝 세션’으로 시작하여, NPN의 과거 지원작 중 5개 작품을 선정해 다시 무대에 올린 ‘리-크리에이션 프로젝트’(Re-Creation Projects)와 중남미 권역과의 교류 프로그램인 퍼포밍 아메리카스 프로젝트(Performing Americas Project, 이하 PAP)의 쇼케이스, 달라스 지역 예술인/단체의 쇼케이스 등 공연 프로그램, 동영상을 이용해 작품을 소개한 ‘미디어 쇼케이스’, 신작을 소개하고 공동작업 파트너를 탐색한 ‘인 더 웍스(In the Works)’, 주제별로 13개의 소규모 토론이 이루어진 ‘아이디어 포럼’ 및 리셉션 등으로 구성, 진행되었다.

25주년을 기념한 때문인지 행사장에서는 그 동안의 성과를 자축하고 서로의 노고를 치하하는 인사가 끊이지 않았으나, 또 다른 쪽에서는 계속된 경기침체 및 민주당의 참패로 끝난 지난 11월 총선 결과가 예술계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간혹 들렸다. 특히 “문화예술 국제교류 정책의 변화”(Shifting Policies in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라는 제목으로 마련된 포럼에서는 당초 기대와는 달리 앞으로의 방향이나 전략 등 ‘변화’를 논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듯, 패널로 참석한 문화예술기관 관계자들이 미국 공연예술 국제교류의 난점들을 (다시 한 번) 진단하거나, 기 진행 중인 국제교류 지원 프로그램들을 소개하는 데 그쳤다.1)이러한 포럼의 결과, 혹은 이런 결과를 빚은 현실이 누구보다도 안타까웠을 포럼의 기획자, 레나타 페트로니(Reneta Petroni)를 행사장 한 켠에서 만났다. 그는 서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호혜적 관계 맺기, 단순 투어링이 아닌 레지던시를 통한 예술인/단체의 창작 지평 확대 및 지역사회 참여 등, 지난10여년 동안 NPN의 국제교류 가치를 실현해 온 국제교류 프로그램 디렉터이다.

다음 행사장으로 이동하기 전 40여분 간 짧게 진행된 인터뷰의 부족함을 채워보고자, 먼저 그녀가 몸담고 있는 NPN 및 NPN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대해 인터뷰 하단에 간단히 정리했다.***

| 2010 NPN 연례총회(달라스) - Media Showcase

| PAMS 2010에 방문한 NPN 멤버들


Q: 이번 총회 기간 중 ‘문화예술 국제교류 관련 정책의 변화(Shifting Politices in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라는 주제로 아이디어 포럼을 기획했다. 기획 의도가 무엇이었는지 궁금하다.

A: 국제협력 혹은 국제교류가 어떤 의미인지 묻고 싶었다. 아쉽게도 발제자들이 현재 각 기관에서 진행 중인 사업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그쳤다. 지난 수 년 동안 “교류”를 표방한 여러 프로젝트들이 진행되었지만, 단순한 투어링에만 그친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교류”란 어떤 것인지, 무엇을 지향해야 하는지 논하고 싶었으나, 기획대로 되지는 않았다. 내 생각에 “교류”란 단순 투어링이 아닌 보다 심도 있는 것, 상대국/지역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하고, 또 보다 깊은 관계맺기를 하는 것이라고 본다. 또한 국제교류를 위한 새로운 전략을 논하고 싶었다. 이 역시 원하던 만큼 논의가 이루어지지 못해 안타깝다. 왜냐하면, 현재 미국의 경우 문화예술 국제교류에 대한 이해나, 지원, 이를 끌고 갈 (정부차원의) 리더쉽이나 방향성이 없기 때문이다. 지역기관인 뉴잉글랜드예술재단(NEFA) 정도가 “교류”가 무엇인지, 또 이를 어떻게 지원해야 하는지 이해하는 몇 안되는 지원기관이다. 미국 연방예술기금(NEA)의 경우, 국제교류 지원 관련 주요 프로젝트나 예산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 연방정부 차원의 지원체계가 없기 때문에, 미국에서의 국제교류는 모두 개별적, 개인적으로 이루어진다.

Q: 포럼에 참가한 패널들을 살펴보면, 각각 다른 성격과 규모의 문화예술 기관/단체들이다. 이렇게 패널을 구성한 의도가 있었을 것 같다.

A: NEA는 연방 차원의 문화예술 지원기구이다. 따라서 국가 차원의 국제교류 정책에 대해 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앞에서 말한대로, 국제교류 관련 프로젝트나 예산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 NEFA의 경우 지역에 기반한 문화예술 지원기관이며, 전미공연예술프리젠터연합(APAP)은 공공 기관이 아닌 민간단체이나 비자나 조세 등 공연예술 국제교류 관련 정책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APAP의 마켓 측면은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워낙 회원이 많고 또 그만큼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공연예술계와 워싱턴의 정책 입안자들을 잇는 역할을 한다. 댄스USA의 경우 비록 무용 장르로 한정되어 있긴 하나 국제교류 현황에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 결과, 미국 무용이 해외에 나가는 경우는 많으나 해외 예술인들이 미국에 들어오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왜 그러한지 논하고, 향후 국제교류의 방향이나 정책으로 논의를 확장하고 싶었으나, 의도대로 되지는 않았다. 사실, 패널들이 기존 전략이나 프로젝트에 대해서만 이야기 했는데, 그만큼 미국에서 “교류”가 진행되고 있지 않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Q: 미국에서 문화예술 국제교류가 예상보다 저조하다니 의외다.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A: 개인적으로는 국제활동을 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대부분 해외 기금이나 지원체계에 의존한 것이라서, 장기적으로 호혜적인 관계가 성립될 수 없다. 또한, 국제교류를 지원하는 기금이나 체계가 없는 권역이나 국가들과는 교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둘째,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미국 공연예술 작품 자체가 예전같지 않다고 생각한다. 70~80년대에는 미국 공연예술이 우수한 것으로 받아들여져, 유럽에서 수입을 많이 했다. 그러나 이제 유럽 무용이 보다 흥미롭게 발전했고, 결과적으로 미국 무용에 대한 관심이나 수입이 줄어들었다고 본다. 세번째로는 경기 침체를 꼽을 수 있다. 세계적 불황으로 인해 유럽의 문화예술 관련 기금도 많이 줄었다. 따라서 유럽 권역내 예술인 지원을 위해, 국제교류 관련 예산이 많이 삭감되었다. 영국이나 프랑스, 네덜란드 등, 자국 예술가 지원체계를 갖춘 국가들은 현재 동유럽권과 교류(개인 차원이 아닌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교류)를 시도하고 있다.

Q: 국가 차원의 지원체계가 미흡한 상황에서 어떤 형태의 국제교류가 추진되고 있는가?

A. 공동기획(co-commissioning)이나 공동프리젠팅 등 다자간 협력 프로젝트가 선호되고 있다. 이는 규모가 작고 또 관객층이 두텁지 않은, 컨템포러리 비영리 부문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들은 기금을 문화예술재단에 의존하고 있다. 물론 브루클린음악아카데미와 같이 보다 전통적이거나 또는 상업적인 부문은, 펀드레이징이나 그에 따른 어려움은 마찬가지로 겪고 있겠지만, 기업 스폰서에게서 기금을 받고 있기 때문에 대규모 프로젝트들을 진행 할 수 있다. 바램이 있다면, 정부가 교육이나 문화를 증진하는데 있어 보다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기를 바란다. 이를 통해 민간 차원의 기부도 활성화 될 것이다. 재단들의 예산 부족으로 이제 지원 기금이 줄었는데, 이는 당연히 예술 활동 위축으로 이어진다. 특히 미국은 정부가 예술인을 직접 지원하지 않고, 프리젠터가 정부나 앞서 말한 재단이나 기업 스폰서로부터 지원을 받아, 다시 예술인들을 지원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Q. 당신은 30여년 동안 공연예술 국제교류 부문에 종사하고 있다. 당신이 생각하는 국제 교류란 무엇인지 좀 더 이야기를 듣고 싶다.

A: 국제교류란 서로 접속하여, 관계를 정립하고, 지속가능한 체계적인 교류방식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본다. 장기적인 교류만이 뭔가 의미있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일회성 교류는 관객이 새로운 예술을 접한다는 점에서만 유효하다. 그러나 이 경우 예술가들은 해당 지역에 가서 호텔과 극장만 보고 집에 돌아오니 별 의미가 없다. 물론 수입의 문제가 걸려있긴 하지만, 몇 주 간 공연 장소에 머물 수 있다면 예술 활동에 보다 유효할 것이다. 프리젠터들은 여행하며 작품을 많이 봐야한다. 남미공연예술프리젠터/프로듀서연합(LA RED)과 NPN이 진행하는 PAP도 서로에 대해 아는 것이 없는 상태에서 출발해 많은 시행착오를 겪다가, 이제서야 별다른 어려움 없이 진행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 이 과정에 10년이 소요되었다. 보다 값진 교류는 오랜 시간에 걸쳐 이루어지는 것이다. PAP를 10년 진행하면서 이제야 라틴 아메리카의 시스템이나 사람을 이해하고, “안다”고 말할 수 있겠다. 예컨데, 나는 지금 현재로서는 한국에 대해서 “안다”고 할 수 없다. 서울에만 한 번 가봤을 뿐이다.

Q: NPN과 예술경영지원센터는 한-미 공연예술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2010년부터 양국 프리젠터들의 상대국 방문 리서치를 지원하고 있다. NPN과의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교류”를 위한 세팅을 이제 준비하는 단계로, 사업이 진행되면서 여러 난관에 부딪칠 거라 본다. 비슷한 사례인 PAP는 10년 전 시작할 당시 어떤 어려움들이 있었는지 궁금하다.

A: 모든 것이 상당히 어려웠다. 첫 2~3년은 특히나 힘들었다. LA RED와의 교류체계는 1:1 국가 간 교류가 아니라, 라레드 자체가 언어와 수요가 다른, 다국가, 다언어, 다문화 배경을 가진 회원들로 구성된 연합이다. 따라서 라레드 회원간 역학관계나 정치성을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물론 NPN도 여러 회원사들로 이루어진 것이니 내부에 다양성이 존재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서로 상대방의 이러한 다양성이나 운영원리 등을 이해하기 전까지는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Q: 그러한 난점들에도 불구하고 네트워크 및 국제교류가 지속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A: 회원 간의 공통된 관심사가 있었기 때문에 네트워크가 구성, 유지 되었다. 라레드의 경우, 회원들 각각 고립된 상황에서 벗어나길 희망했으나 경제적 이유로 혼자 따로 국제교류를 추진하기 어려웠던 것이 공통분모로 작용했다. 물론 회원들 간 미학적 차이가 매우 커서 걸림돌이 되긴 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공통적인 수요를 바탕으로 네트워크가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유럽공연예술회의(IETM)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또한 프리젠터들 뿐만 아니라 창작자들 역시 국제교류를 희망한다. 내 생각엔 거의 모든 미국의 예술가들이 단순히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고 싶은 열망이나, 경제적 혹은 명성 차원의 이유에서 해외 진출을 희망한다고 본다. 모두 각자 다른 수요, 관심사가 있다. 관심이 없으면 유지되지 않는 것이 네트워크다. PAP의 경우, 중남미나 미국 양측 프리젠터들이 상대방과의 교류에 대한 열의와 관심, 흥미를 가지고 또 재미있다고 여겨서 가능했던 것이다. 그만큼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해야 하는 일이니까.

Q: 당신이 국제교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개인적인 이유에 대해 말해 줄 수 있는가?

A: 기본적으로 우리 개개인은 고립되어 존재하지 않고, 세계의 일부로 존재한다. 내 경우, 러시아인 엄마와 이탈리아인 아빠가 중국에서 만나, 인도에서 태어났으며, 이탈리아에서 자랐고, 유럽과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 30년 간 항상 국제적인 프로젝트들을 진행해 왔다. 개인적으로 나는 여행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으며, 다른 문화에 대한 책들도 상당히 읽는다. 나는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유형은 아니다. 사실 사람들이 싫기도 하다(웃음). 그러나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은 매우 즐긴다. 내 관심분야는 구조나 전략, 문화 등 어떤 일이 이루어지는 데 바탕이 되는 좀 더 큰 체계들이다. 나는 전략을 좋아하고, 어떠한 체계를 구축해 이를 바탕으로 일을 추진하는 것을 좋아한다.

Q: 마지막으로, 지난 10월 서울을 방문했는데, 어떤 인상을 받았는가?

A: 서울은 여러 면에서 매우 흥미롭고, 또 작품들도 상당히 흥미로웠다. 이제 더 이상 미국에서 느낄 수 없는, 그런 새로운 에너지, 생기를 느낄 수 있었다. 클럽에서든 거리에서든 모두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마치 1975~1984년의 뉴욕과 같은 그런 분위기, 창의적 에너지와 분위기를 다시 경험할 수 있어서 내게는 매우 신선했다.

| 25주년을 맞이한 NPN, 연례보고서


*** NPN은 미국 현대 공연예술의 창작과 유통, 지역사회 참여 증진을 목적으로 한 네트워크이다. 1985년 뉴욕 댄스씨어터워크숍(Dance Theatre Workshop)을 중심으로 한 14개 문화예술기관의 네트워크 프로젝트로 출발하여, 오늘날 미국내 43개 도시의 68개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가 회원사(partners)로 참여하고 있으며, 공연예술 뿐만 아니라 시각예술 분야까지 아우르는 전국적 규모의 현대예술 네트워크로 성장했다. 공연예술 지원은 예술인에게 직접 기금을 지원해 주는 방식이 아니라, 회원사(프리젠터)의 프로젝트에 대한 매칭펀드 형식으로 주로 이루어진다. 공연예술 작품의 개발 단계에서부터 투어링, 그리고 보다 심도있는 지역사회와의 관계맺기까지 창작기금(Creation Fund), 공연 레지던시(Performance Residencies), 커뮤니티 기금(Community Fund), 운송기금(Freight Fund), 포스기금(Forth Fund) 등 단계별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NPN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미국 내에서와 마찬가지로 프리젠터-프리젠터, 프리젠터-예술인, 예술인-지역사회, 프리젠터-지역사회 등 다양한 층위의 국가간 경계를 넘은 호혜적 교류 증진을 추구한다. 2001년 시작된 퍼포밍 아메리카스 프로젝트(PAP)는 중남미프리젠터•프로모터 연합회인 라레드(La Red)와 NPN의 ‘네트워크 대 네트워크’ 협력 구도로, 매년 양 네트워크에서 ‘큐레이터’로 선정된 프리젠터들이 상대 권역을 방문, 리서치를 통해 예술인/단체를 찾아내고, 다시 각각의 네트워크 내에서 수요가 있는 회원사들 간 투어링 및 레지던시를 엮는 방식이다. 흥미로운 것은 동료 회원사들은 이들 큐레이터의 안목과 각 회원사의 수요에 대한 이해도를 신뢰하고, 이를 바탕으로 투어링 단체나 작품을 선정하는 권한이 전적으로 큐레이터들에게 주어진다는 것이다. NPN과 라레드는 PAP라는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큐레이터의 리서치부터, 선정단체의 투어링 및 레지던시까지 국제교류 전 과정에 걸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2010년부터는 아시아 권역과의 공연예술 국제교류 확대를 위해,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한-미 커넥션(Korea-USA Connection)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가을 서울아트마켓 기간 동안 미국측 큐레이터 및 NPN 관계자 6인이 서울을 방문했으며, 12월 달라스에서 개최된 NPN 연례총회에 6명의 한국측 프로듀서/프리젠터들이 참석해, 향후 한-미 공연예술 교류 가능성과 방향을 모색했다.

“문화예술 국제교류 정책의 변화” 포럼의 발제자 리스트 및 포럼에서 소개된 각 기관의 국제교류 프로그램 관련 웹페이지를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
 ◦ 모더레이터 : Pennie Ojeda, 연방예술기금(NEA) 국제사업 디렉터
  - NEA 국제사업 관련 웹페이지: http://www.nea.gov/partner/international/index.html
 ◦ Carolelinda Dickey, 인터내셔널 탄츠메세 NRW 공동디렉터/ 공연예술전략 디렉터, 전 Dance/USA 디렉터
  - Dance/USA의 “댄스 아메리카: 미국 무용의 국제 전략”(Dance America: An International Strategy for American Dance)이라는 연구보고서 내용을 발제.
  보고서: http://www.danceusa.org/uploads/Research/DanceAmerica/DanceAmericaFinalReport.pdf
 ◦ Jane Forde, 뉴잉글랜드예술재단(NEFA) 내셔널댄스프로젝트(National Dance Project) 매니저
  - 센터스테이지(Center Stage) 사업 : http://www.nefa.org/grants_services/center_stage
  - 내셔널댄스프로젝트(NDP) 사업 : http://www.nefa.org/grants_services/national_dance_project
 ◦ Sandra L. Gibson, 전미공연예술프리젠터연합(Association of Performing Arts Presenters) 회장/CEO
  - 문화교류기금(Cultural Exchange Fund) : http://www.apap365.org/KNOWLEDGE/GrantPrograms/Pages/cef.aspx

이현옥
이현옥은 영국 워릭대학에서 비교문학/문화연구석사를 마쳤으며, 광주비엔날레와 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일했다. 현재는 더아프로 뉴스매니저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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