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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공연예술 시장 환경 (2007년 기준)
독일의 공연예술 시장 환경 (2007년 기준)
  • 유형 실태조사
  • 대륙 유럽
  • 발행기관
  • 장르
  • 저자
  • 국가
  • URL
  • 발행일 20091221
  • 첨부파일
  • 소개
  • 목차

아래의 내용은 「공연예술 국제교류 전략포럼 2006~2007」에서 독일 공연예술의 현황을 발췌한 것이다.



독일을 대표하는 축제


1. 독일 주요 음악 축제

1) 록과메탈

- 허리케인 : 1997년부터 매해 열리는 락페스티벌로 쉬쎌(Scheeßel) 지역부근의 모터사이클 도로에서 3일간 두 개의 무대에서 펼쳐진다. 번지점프, 벼룩시장, 세계음식, 게임, 파티 등이 함께 열린다.

- 록임파르크 : 독일의 가장 성공적인 락축제로 매해 5만여 명의 관객이 참여한다.

- 바켄오픈에어 : 세계에서 가장 큰 메탈음악 축제


2) 클래식

- 바이로이터 페스트슈필 : 음악과 공연이 함께하는 축제로 매해 바이로이트(Bayreuth)의 축제극장에서 열린다. 유명한 작곡가인 리하르트 바그너Richard Wagner)에 의해 순수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장으로서 축제가 창설됐다.

- 인터나치오날레 핸델페스트슈필레 : 가장 오래된 세계 바로크 음악제로 게오르그 프리드리히 핸델을 기리기 위한 축제

- 인터나치오날레 보덴제페스티발 : 지역문화예술가들,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가, 앙상블이 참가하는 페스티벌. 매년 제각기 주제를 가진 70개에서 85개 곡들이 연주된다.

- 오페른페스트슈필레 뮌헨 : 8만여 명의 유료관객들이 참가하는 대형축제. 무료행사인 ‘모두를 위한 오페라(Opera for All)에는 약 3만6천 명의 관객들이 참가한다. 미국과 일본관객들이 다수 방문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미디어들도 앞 다투어 다루는 축제

- 라인 보칼페스티벌 암 미텔라인(Rhein Vokal-Festival am Mittelrhein) : 중세부터 현대까지 독일 가곡에서 마드리갈, 오페라, 오라토리오까지 다양한 형식의 보컬음악을 선보인다.


3) 재즈

- 라이프지거 야즈타게 : 매해 10월에 열리는 컨템포러리 축제. 세련되고 비상업적인 컨셉으로 차별화된 축제다

- 야즈 안 데어 도나우 : 경쾌한 분위기와 합리적인 입장료, 그리고 월등한 수준의 케이터링과 사운드시스템이 매력적이다.



2. 독일 주요 연극축제

- 테아터 데어 벨트 : 독일의 가장 중요한 연극제로 25년에 걸쳐 국내 및 해외를 망라한 현대연극의 교류에 힘써왔다.

- 니벨룽엔 페스트슈필레 보엄스 : 라인란트 팔라디나테(Rhineland-Palatinate)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로 성당 앞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 오이로 신 라이프치히 : “나눔(Divisions)”을 모토로 열리는 유럽 현대극 페스티벌로 맞닿음과 분열된 자의식의 영역을 탐구하며, 제각기 다른 세계들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 셰익스피어 페스티벌 : 셰익스피어를 원작으로 한 세계 각국의 작품들이 공연된다. 정통적인 연극작품을 보고 경험할 수 있다.

- 바트 헤어스펠더 페스트슈필레 : 폐허위에 설치된 거대한 무대로 유명한 연극축제다. 매해 두 편의 연극과 오페라, 코미디와 뮤지컬, 어린이연극 한 편씩으로 구성되는 독특한 분위기의 축제다.



3. 주요 무용 축제

- 배틀 오브 더 이어 : 세계 각지의 가장 뛰어나고 혁신적인 비보이들이 모이는 축제다. 비보이와 힙합문화의 플랫폼 역할을 하는 것을 축제의 목표로 하며 평화롭고 인종차별적이지 않은 환경에서 모든 참가자들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 탄츠하우스엔아베 : 매년 6개 이상의 축제를 통해 미학적으로나 주제 면에서 고도로 집중화된 무용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다른 문화적 소양들을 연결 짓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한다. 라이브 음악과 춤, 워크숍, 장면구성 등을 중요한 요소로 여긴다.

- 솔로 탄츠 테아터 페스티벌 : 새롭고 시각적이며 특별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솔로무용작품이 공연되는 축제. 젊은 솔로 무용계의 최신 경향을 일갈하는 축제이기도 하다.




4. 기타 주요기관

- 세계 문화의 집 : 세계 문화의 집은 현대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아프리카,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권역의 예술경향뿐 아니라 전 지구적인 예술문화경향을 함께 보여준다.


주요 진출 사례 및 유형


1. 현지 체재형

1) 안은미 : 피나 바우쉬와의 만남을 계기로 현지에서 거주하며 피나 바우쉬 페스티벌과 베를린을 거점으로 유럽 전역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 정부 관련 문화행사 참여

1)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한국 주빈국 행사 : 국가의 막대한 지원과 일반 기업 협찬을 통해 예산을 책정한다. 과거 수교 120년간의 교류보다 더 많은 한국 예술이 소개되었다.

2) 아시아-태평양 주간 : 서울 및 정부 관계부처를 베를린으로 초청하여 공연장 답사를 시키고, 이후 한국을 방문해 공연단체를 만나 최종 프로그램을 결정한다.

3) 베를린 세계문화의집 : 현대 예술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비유럽권 문화 가장 활발히 소개하고 있다.



3. 축제

1) Battle of the Year : 세계적인 비보이 컨테스트에서 한국 팀이 수차례 우승하고, 한국과 독일 간 비보이 교류는 활발한 수준이다. 힙합 같은 경우 독일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2) 아시테지 아동청소년 축제 : 한국 어린이극의 독일 진출 창구다.

3) 만하임 쉴러 페스티벌 : 2005년 <떼도적>이라는 작품이 만하임 쉴러 페스티벌 폐막작으로 초청받아 “한국, 아시아로부터 연극을 배워야한다”는 극찬을 얻은 바 있다.

4) 베를린 국제 연극제 : 세계적 연극을 독일에 초청하는 축제로 이윤택의 <오구>가 초청되 어 “세계 연극의 흐름을 확인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독일진출에 대한 TIP

- 네트워크 구축에 주력: 문화예술교류는 주고 받는 거래다. 일방적인 진출보다 상호 오갈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에 힘써야 한다.

- 현지 파트너 기관 선정: 한국 단체가 현지에서 독자적으로 홍보 마케팅을 진행하기 어렵기 때문에 파트너 공연장 등을 통해 홍보 마케팅 시스템을 활용 해야 한다.

- 한ㆍ독간 문화예술교류는 2005년 대규모 교류 이후 2006-7년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다. 2008년에는 쉴러탄생 250주년, 괴테서거 125주년 기념행사 등 대규모 정부주관 문화행사가 예측된다. 쉴러와 괴테의 작품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하는 극단이나 유럽에 소개되지 않은 젊은 극단은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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