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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공연예술 네트워크 (2007년 기준)
유럽의 공연예술 네트워크 (2007년 기준)
  • 유형 실태조사
  • 대륙 유럽
  •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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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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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0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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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차

아래의 내용은 「공연예술 국제교류 전략포럼 2006-2007」에서 유럽 공연예술의 현황을 발췌한 것이다.

 


1. 축제ㆍ공연장 연합체

1) European Festivals Association (EFA) 유럽축제연합

1952년 유럽 내 15개 축제연합으로 시작된 민간 비영리 연합체. 38개국 100여개 국제 공연제가 회원으로 가입되어있으며, 유럽 국가별 축제연합도 속해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 축제 사이트와 AAPAF 등 네트워크 기관이 링크된다.

- 정보 교류 : 뉴스레터 efacts의 발간과 infobox, EFTextranet 등을 운영하여 회원기관에 대한 데이터베이스와 노하우를 교환, 공유한다. 회원축제간의 공동 홍보를 진행하기도 한다.

- 조사연구 : 유럽 내 축제 조사연구 프로젝트인 European Festival Research Project의 컨소시엄 멤버로 참여하며, 축제의 운영원리, 구조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2007년 결과물을 토대로 축제 운영자, 관객, 후원?협찬사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EFA 자체적으로 생산한 축제 운영과 관련한 전문적인 자료를 웹사이트를 통해 서비스하고 있다.

- 교육훈련 : 유럽내 젊은 축제 기획자 양성을 위한 Europe Atelier를 온라인상에서 운영하며, 오프라인에서 집중 워크숍 등을 통해 전문 축제 인력 양성과 네트워킹을 도모한다.

2) Trans Europe Halles (TEH) 유럽 독립예술 센터 네트워크

1983년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25개국 45개 센터가 회원으로 가입되어있다. 독립, 다원예술의 교류와 협업, 대안적인 공연언어 모색을 목적으로 한다. 고유한 네트워크 목적을 위한 사업 외에도 기업 등의 프로모션 행사 기획을 통해 재정을 충당한다.

3) 최신 프로젝트

- Trans Nordic Project : 노르딕-발칸 지역 독립예술 센터의 공동작업

- 24 hours at home in Europe : 15개국 38명의 사진가, 일반인이 참여. 1시간당 1장의 유럽의 일상생활을 담은 사진을 찍는 경연대회

- The Lift : 회원 센터의 자원활동가 교환 프로그램. European Voluntary Service(EVC)의 프로그램을 통해 2-12개월간 교환 연수

- Europex : 현장 스태프들이 다른 센터에서 일상적 업무 등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스태프 교환 프로그램

 


2. 공연단체 네트워크

1) European Theatre Convention (ETC) 유럽연극회의

1988년 창설된 유럽 24개국 40개 극단의 협의체다. 유럽의 새로운 희곡, 복수의 극단이 참가하는 다언어 공연 창작, 아이디어와 창작자 교류, 다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과 젊은 예술가의 네트워크를 목적으로 한다.

- PET (Public of European Theatres) : 유럽 내 국적, 언어가 다양한 10여개의 극단 공연에 각 극단 관극회원, 혹은 ETC의 관객회원을 무료로 초대하는 프로젝트. 상호 문화이해를 위해 유럽 내 관객 이동, 공유를 시도하는 프로젝트이다.

- CTE-EX : Exchanges programs : 회원 극단간 기술, 행정 인력 교환 프로그램이다.

- CTE-IN : The projects : 프랑스 신희곡의 번역, 보급을 위한 레지던시 프로그램과 젊은 배우 풀 구축과 공유를 위한 프로젝트를 일컫는다.

- NEW-NET : New European Writing : 덜 알려진 훌륭한 희곡의 유럽 내 보급을 위해, 출판 사업과 신진작가들의 단편희곡, 기성 작가들의 신작을 공연한다. 3개 이상 언어 사용, 3개 이상 극단 참여를 지원한다.

- Festival : 총회 회원극단의 우수작을 모아 2년에 1회 축제 개최. 주최는 회원국들이 돌아가며 맡는다.

- Thematic General Assemblies : 회원 국가에서 돌아가며 열리는 총회로, 개최 장소에 맞는 특화된 주제로 진행한다.

2) European Music Council (EMC) 유럽 음악 위원회

EMC는 국제 음악 위원회(International Music Council)의 유럽 지부로 2003년 독일을 거점으로 창설되었다. 대표적인 국립 음악위원회와 교육, 창작, 공연, 유산 등 음악과 관련한 유럽 전역의 조직과 단체들의 플랫폼 역할을 한다. 창설자인 유네스코의 목적에 맞게 각 이문화 간의 상호이해와 음악 문화의 권익을 위해 활동한다. 모든 음악 장르를 포괄하며, 각국 음악 위원회와 음악관련 유럽, 국제기구가 참여한다.

- 연례 포럼 및 라운드테이블 개최 : 음악 관련 최신 정책, 경향 관련 토픽 (2007년 연례포럼 Chances and Challenges. Music and the Future)

- 매거진 발행 : 계간 (다운로드 가능)

- 프로젝트 진행 : 2006년부터 2010년에 걸친 ExTra!(Exchange Traditions) 프로젝트 진행중. 각국 전통 음악 교류, 합작, 레지던시 프로그램 추진

 


3. 기타 공연예술 일반

1) IETM (International Network for Contemporary Performing Arts) / 유럽 공연예술 회의

1981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창설된 국제 비영리 협의체다. 전 세계 총 46개국 400개 이상의 기관이 회원으로 있으며, 유럽지역 국가기관 및 문화재단의 지원금과 회원들이 내는 회비로 운영된다.

회원사간의 혁신적인 컨템포러리 공연 작품의 교류 및 협업을 도모하고 네트워킹을 촉진하는 것이 기본 역할이다. 공공기관, 예술 재단 등이 협력 회원사(Associate Member)로 가입되어 있으며, IETM 멤버십의 정신은 유럽의 문화다양성에 대한 믿음, 협력 및 공동제작의 기 회 제공 및 변화하는 국제 사회 환경에서 예술가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역설을 기본 이념으로 한다. 유럽과 그 외 지역의 공연예술 전문가 그룹의 네트워크로 현대연극, 무용, 음악, 시각예술, 설치, 퍼포먼스, 문학, 건축, 영화, 그리고 새로운 예술과 미디어 등 모든 예술 형식을 포괄한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회원들 간의 교류와 의사결정을 위한 네트워크 미팅 개최와 각 대륙과의 공연예술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포커스 포인트, 다양한 정보와 교육을 제공하는 커뮤니케이션 사업을 들 수 있다.

2) European Network of Information Centers for the Performing Arts(ENICP) / 유럽 공연예술 정보센터 네트워크

유럽내 공연예술과 관련된 축제, 공연장, 정보센터, 출판물, 교육훈련 기회 등에 대한 모든 정보를 모아 제공하는 사이트이다. 멤버로 가입되어있는 각 국의 정보센터, 관련 협회 등이 링크 되며, 이들이 제공하는 모든 정보를 국가, 장르별, 단체 성격별로 검색할 수 있다.

3) Asia-Europe Foundation / 아시아 유럽 재단

1997년 유럽과 아시아 간의 지적, 문화적 상호 이해와 교류를 목적으로 창설되어, 싱가포르를 기점으로 문화, 교육, 환경, 인권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지원, 추진하고 있다. 특히, 문화교류 부문에 있어서, 젊고 가능성 있는 신진 예술가들의 교류와 협업을 중심으로 지원을 펼치고 있는데, 아시아-유럽 댄스포럼, 아시아-유럽 박물관 네트워크, 아시아-유럽 코믹 프로젝트, 아시아-유럽 대안공간 운영 세미나 등이 현재 진행중이다. ASEF가 운영하는 CultureE-ASEF를 통해서는 아시아-유럽 각 국가의 문화예술 기관 데이터(현재는 시각예술 중심)를 제공하고 있다.

4) European League of Employers’Associations in the Performing Arts sector / Pearle 유럽 공연예술 종사자 협의회

1991년 창설된 비영리 기구로 공연단체, 제작사, 공연장, 축제, 그 외 관련 기관 등 4000여개의 조직을 대표한다. 펄은 관련 회원들의 예술경영과 기술적인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중앙, 동부 유럽 국가의 고용자 연합 설립을 지원하는 포럼의 성격을 갖는다. 또한, 유럽의 공연예술 현장에 영향을 미치는 유로피안 커미션과 같은 기관에 종사자들을 대변하는 역할을 한다. 행정 종사자를 위해 저작권, 세금, 비자 등 관련 정책에 대해 이슈를 제기하거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만들고, 전문가들을 재훈련시키는 트레이닝 프로그램 등도 운영한다.

 


4. 유럽진출을 위한 TIP

1) 공공영역의 진출체계 활용 : 서유럽의 경우 외교적 중요성 때문에 계기성 사업이 많다. 이런 사업 정보에 관심을 갖고 활용하도록 한다.

2) 정책적인 유럽 지역 거점 개발 사업 진행 예정 : 해외 주요 문화예술 행사에 한국 프로그램, 시즌 개발 사업 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3) 근접시장을 통한 접근 : 언어권별 전략을 수립한다. 영국으로의 직진이 아니라 호주를 통한(2008) 영국 진출 또는 영국을 통해 여타 영어권의 진출도 가능하다.

4) 유럽 네트워크 활용 : 유럽은 경계를 뛰어넘는 네트워크가 다양하고 활성화되어있다. 특히 장르별, 기관, 성격별 네트워크가 조직되어 있고, 연계가 강하다. 이런 네트워크 정보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IETM의 경우, 아시아-유럽을 아우르는 주요 기관, 공연장, 단체, 축제 등이 모두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위성회의를 유치하고자 희망하는 국가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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