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영역

라이브러리

  • 자료실
    • 국내
    • 해외
  • 번역대본
  • 브로드캐스트
  • 디렉토리
    • 기관
    • 단체
    • 공간
    • 행사
  • Map & Case
    • 소개
    • 극단여행자
    • 사다리움직임연구소
    • 예감
    • 판소리만들기자
    • 댄스씨어터 창
    • 안성수픽업그룹
    • EDX2
    • 김주홍과 노름마치
    • 정가악회
    • 정금형

본문 영역

해외자료실

국내외 기관/단체의 해외교류 관련 자료

  • 프린트
  • 스크랩
<가곡실격 : 나흘 밤>
<가곡실격 : 나흘 밤>
  • 소개
  • 목차

  

 

박민희, <가곡실격: 나흘 밤>

 

가곡만의 기묘한 아름다움이 열어주는 몽환의 세계

 



 박민희의 <가곡실격: 나흘 밤>은 중요무형문화제 30호 (전통)가곡에 극적인 요소를 가미해 공연화한 작품이다. 시(詩)라는 문학이 평면을 벗어나 목소리로 발화되는 과정을 다시 한 번 진화시킨 작품으로, 공간에 쓰는 입체시라 할 수 있다. 다원과 창작국악이 결합한 양식으로, 뒤틀린 구도와 기호화된 움직임, 사방에서 출몰하는 목소리를 통해 몽환의 세계로 인도한다.

 

 팸스 초이스에서 선정된 박민희의 작품 ‘가곡실격’도 ‘시’로 출발한다. 그는 시를 자신을 은밀하게 드러내는데 적당하다고 여긴다. 그리고 그런 ‘시’를 나흘간의 ‘일기’라는 형식을 통해서 그려간다. 그리고 그런 일기는 바로 그녀의 ‘꿈’에서 나타난 것들이다. 박민희는 이렇게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그를 통해서 궁극적으로 박민희라는 자아(自我)의 내면을 드러내는 방식을 취한다. 그런 과정에서, 그녀는 ‘가곡’이란 장르를 자연스레 가져오고, 관객들이 그런 ‘가곡’을 자연스레 받아들여주길 희망한다.

 

 

 


 

 

◎ 번역협력 : 한국문학번역원 http://www.klti.or.kr/main.do

 

 

◎ 관련 기사

1. 시, 나, 꿈, 몸. (詩, 我, 夢, 身.)

[PAMS Choice] <가곡실격: 나흘 밤>의 박민희

http://kor.theapro.kr/?sub_num=118&state=view&idx=353

 

2. 2013 서울아트마켓 미리보기1

[축제/마켓] 현대 공연예술작품의 뉴웨이브를 증명한다

http://kor.theapro.kr/?sub_num=106&state=view&idx=370

 

  • 프린트
  • 스크랩
Copyright
Origin
http://kor.theapro.kr

top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