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영역

집중조명

  • 전체
  • 축제/마켓
  • 학술행사
  • 공간

본문 영역

집중조명

해외 축제, 마켓 및 공간, 작품 소개

  • 프린트
  • 스크랩
공연예술 국제네트워크 9월 행사 가이드
 공연예술 국제네트워크 9월 행사 가이드
작성자 : 구효진_아시아문화개발원 예술극장 사업팀 커뮤니케이션팀장 2015.08.20 아시아 > 한국

공연예술 국제네트워크 9월 행사 가이드 


젊은 축제 기획자를 위한 아틀리에(Atelier for Young Festival Managers)
2015년 8월 31일~9월 6일, 광주

유럽축제연합(European Festivals Association, EFA)이 주최하고 페스티벌 아카데미(The Festival Academy, TFA)가 주관하는 ‘젊은 축제기획자를 위한 아틀리에(Atelier for Young Festival Managers)’는 “축제의 역할은 예술가들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감행할 수 있도록 지지하는 데 있다”는 기치 아래, 젊은 축제 기획자들이 모여 축제 기획·운영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받고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프로그램이다. 2014년 영국(에든버러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Edinburgh International Festival))과 폴란드(말타 페스티벌, Malta Festival), 2015년 초 레바논(베이테딘 예술제, Beiteddine Art Festival)에서 개최된 아틀리에는 오는 9월 광주를 방문한다. 전남대학교아시아문화원의 공동 주관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의 개관축제 기간 중 개최되는 이번 아틀리에 기간에는 20여 개국 출신의 젊은 축제 기획자 35인과 선배 기획자 그룹이 참여하여 강연과 멘토링, 워크숍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하게 된다. 前 아들레이드/멜버른 페스티벌(Adelaide/ Melbourne Arts Festival) 예술감독 로빈 아처(Robyn Archer), 前 트랜스아메리카 페스티벌(Festival TransAmériques) 예술감독 마리 헬렌 팔콩(Marie-Hélène Falcon), 前 페스티벌 도쿄 (Tokyo Festival) 예술감독 치아키 소마 (Chiaki Soma)등이 멘토로 참여한다.


링크 : http://www.efa-aef.eu/en/activities/atelier/gwangju-2015/

아틀리에 광주 2015 로고

기사 중 발췌 아틀리에 관련 사진

아틀리에 광주 2015 로고 기사 중 발췌 아틀리에 관련 사진

현대공연예술네트워크(IETM) 광주 아시아 위성회의와 서울 카라반
2015년 9월 7일~9일 / 아시아 위성회의, 광주
2015년 9월 10일~12일 / 카라반, 서울

현대공연예술네트워크((International network for contemporary performing arts, IETM)는 500여 개의 공연예술 단체와 개인이 회원으로 있는 국제 비영리 네트워크로, 연중 유럽 도시를 순회하는 정기총회와 위성회의 및 카라반1)을 개최한다. IETM 아시아 위성회의는 최근 서울(2007년)과 일본(2008년, 2011년), 인도네시아(2010년), 호주(2014년)에 이어 한국을 다시 찾는다.
광주 아시아 위성회의는 아시아 지역을 배경으로 하는 기획자들이 오늘날 아시아 각 지역의 중요한 사회적, 예술적 주제들을 포착하고 이를 담론화하는 ‘아시아 윈도우 프레젠테이션(Asia Window Presentation)’과, 국제 공연예술계의 이슈를 논의하는 ‘워킹 그룹(Working Group)’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한편 서울 카라반은 구의취수장, 문래예술공장, 금천예술공장과 같은 문화예술 창작 공간을 방문하고, 서울에서 활동하는 기획자 및 예술가와 교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광주 아시아 위성회의와 서울 카라반은 아시아문화원서울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링크 : https://www.ietm.org/en/South_Korea

현대공연예술네트워크(IETM) 로고

서울문화재단 로고(CI)

현대공연예술네트워크(IETM) 로고 서울문화재단 로고(CI)

1) 특정 국가의 공연예술 전반을 경험하고 네트워크를 넓히기 위한 현장탐방 프로그램

일본 공연예술경영 오픈 네트워크(ON-PAM) 아시아 회의
2015년 9월 9일~11일, 광주

일본 공연예술경영 오픈 네트워크(Open Network for Performing Arts Management, ON-PAM)는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예술의 사회적 역할을 고민하는 일본의 공연예술 종사자들이 자발적으로 시작한 멤버십 네트워크이다. 약 150명의 네트워크 회원들이 문화정책위원회, 국제교류위원회, 커뮤니티기반협력위원회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이번 광주 회의는 ON-PAM이 자국 밖에서 갖는 첫 번째 회의로, 그간 아시아 전체로 확장되어 온 ON-PAM 멤버들의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회의 첫 날인 9월 9일은 ‘아시아의 컨템포러리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ON-PAM과 IETM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워킹 그룹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정보원 내 강의실에서 열린다. 10일과 11일에는 각각 ‘한국의 새로운 창작 경향’, ‘창조적인 신진 프로듀서의 역량과 커리어플랜’을 주제로 한국과 일본, 아시아의 예술가, 프로듀서 그룹이 만나는 자리가 계속된다.


링크 : http://www.onpam.net/index_en.html

 

일본 공연예술경영 오픈 네트워크(ON-PAM) 로고

일본 공연예술경영 오픈 네트워크(ON-PAM) 로고

셰어드 스페이스(Shared Spaces) 정기총회
2015년 9월 12일~13일, 광주

셰어드 스페이스(Shared Spaces)는 아프리카와 중남미, 유럽, 아시아에서 활동하는 예술가와 기획자 30여명으로 구성된 국제 컨템퍼러리 공연예술 네트워크이다. 테아터포르멘 페스티벌(Festival Theaterformen) 前 예술감독 아냐 디륵(Anja Dirks)과 브뤼셀 시립극장(KVS) 예술감독 얀 구센(Jan Goossens)이 주축이 되어 ‘아프리카 예술가들이 목소리를 내고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는 공간(spaces)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셰어드 스페이스의 회원들은 경제적 편차에서 기인한 창작 및 유통의 불균형 해소와, 예술가와 기관(제도)이 장기적으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각국의 도시를 순회하며 연례 모임을 갖고 있다. 콩고 킨샤사, 이스라엘 라말라, 스위스 취리히에 이어 오는 9월에는 광주에서 총회를 개최한다.


링크 : http://www.kvs.be/en/shared-spaces

브뤼셀 시립극장 (KVS) 로고

셰어드 스페이스 로고

브뤼셀 시립극장 (KVS) 로고 셰어드 스페이스 로고

기고자프로필

구효진_아시아문화개발원 예술극장 사업팀 커뮤니케이션팀장
구효진은 아시아문화개발원 예술극장 사업팀 커뮤니케이션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 프린트
  • 스크랩
Copyright
Origin
http://kor.theapro.kr

top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