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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내용
LIP공개제안 _트레블링 홈타운(가제)_프로듀서(런던), 사운드 아티스트, 미디어아티스트(영상작가) 및 공연자를 찾습니다
작성자 더아프로 작성일 2011.11.09 조회수 7020
관련링크 서울아트마켓
첨부파일

LIP공개제안 _트레블링 홈타운(가제)_프로듀서(런던), 사운드 아티스트, 미디어아티스트(영상작가) 및 공연자를 찾습니다.


프로젝트명 • 단체명 • 제작단계 • 물색파트너 • 장르 • 협업국
트래블링 홈타운 •  트래블링 홈타운  • 창작  • 프로듀서(런던),사운드 아티스트, 미디어아티스트(영상작가), 공연자   • 복합  • 한-마카오-대만-영국 공동제작 


문의: 신민경/에릭 쾅(마카오) 010-2607-5724
관련웹: 서울프린지네트워크 www.seoulfringe.net, 홍콩프린지클럽 www.hkfringeclub.com,

           마카오시티프린지소사이어티 www.creativelinks.saia,타이페이 굴링실험극장 www.glt.org.tw 

이메일: weeminmin@gmail.com, erik@creativelinks.asia

 

 

프로젝트 소개
트래블링 홈타운(가제)은 디아스포라 예술가 두 명의 제안으로 시작된 공동제작 프로젝트이다. 호프 치앙(現마카오 거주/타이페이 出生)과 양지원(現런던 거주/서울出生)은 최적의 예술 창작 환경을 찾아 고향을 떠나, 다른 도시로 이주한 예술가들 이다. 자발적으로 디아스포라의 삶을 선택한 예술가라는 것 외에도 양지원과 호프치앙은 연극 연출, 오브제 씨어터, 시각 예술에 대한 관심 등 비슷한 스타일의 작업을 발표한 공통점이 있다. 동일한 삶의 태도와 작업 방식 때문에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공동제작을 제안한 두 사람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서로의 옛/새 집이 있는 도시를 교환/방문하면서 현대 사회의 도시와 인간관계에 대한 여러 질문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가고 있다.


식민시대 이후의 독립, 세계 2차 대전의 혼란기를 겪은 아시아 각국은 근대국가를 형성하는 과정에서 ‘국가’와 ‘민족’이라는 신화적 이데올로기를 이용해 공동체 구성원의 결속력을 강화했다. 이는, 사회적 안정과 빠른 경제 성장을 위한 정치적 선택이었다. 21세기, 글로벌 이민과 이주, 인터넷 사회는 국가 중심의 이데올로기를 빠르게 무너뜨리고, 새로운 사회로의 이행을 촉구하고 있다. 거부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에서 가장 예민하게 변화를 수용하고, 적극적으로 변화의 중심에 있는 것이 아시아의 ‘도시’들이다.


트래블링 홈타운의 이야기는 국경을 넘어 다른 도시로 이주한 예술가의 눈으로 관찰한 도시와 그 안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을 것이다. 예술가들이 서로의 ‘도시’를 방문하는 과정을 통해 작업을 발전시키는 이유는, 국경을 벗어나는 일이 오랜 관성과 관습에 질문하고, 세상을 인지하는 새로운 감각을 획득하는 일인 동시에, 세상을 냉정하게 거리를 두고 바라볼 수 있는 기회라는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뜬 거대한 이미지로서의 ‘아시아’가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의 아시아를 고스란히 드러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트래블링 홈타운은 2011년부터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문화관광체육부의 지원을 받고 있다. 2011 서울아트마켓 LIP에서 트래블링 홈타운은 런던에서의 리서치와 프리젠팅을 책임질 프로듀서와 작업에 참여할 드라마 투르그, 퍼포머, 사운드 아티스트, 비디오 아티스트를 찾고 있다.

(* 단계별 프로젝트 진행상황은 자료집을 참고해주세요)


서울프린지네트워크, 홍콩프린지클럽, 마카오 시티 프린지 소사이어티, 타이페이 굴링실험극장은 이번 프로젝트의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공동 프로듀서는 작품 창작, 개발, 투어의 전 과정에 대한 제작 책임을 함께 한다. 서울/홍콩/마카오/타이페이의 공동 프로듀서들은 지난 10년 간, 예술가 교류, 레지던스, 포럼, 워크숍 등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아시아의 독립 기획자와 예술가들을 지원해왔다. 아시아의 현대성이란 공동의 관심사 안에서 리틀 아시아 크리에이터스 미팅, 넥스트웨이브 아시아 등의 프로젝트를 거치며 제법 굳건한 네트워크를 발전시켜 왔다.


신민경은 공연예술 기반의 독립기획자이자, 리서처이다. <트래블링 홈타운(가제)의 프로듀서이자, 산울림 소극장에서 <단편소설 극장전>극단 청년단의 <지하철의 연인들>을 기획했다. 예술가의 국제적 이동성이 예술가 정체성과 도시의 예술 환경 변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에릭 쾅(Erik Kuong)은 지난 10년 이상 마카오 문화부 산하 조직에서 일해왔으며, 마카오 컬처럴 센터 내 프로그램 기획과 공간 운영을 담당함과 동시에, 마카오 아트 페스티벌, 마카오 프린지 페스티벌, 월드와이드 아트 컬렉티브 페스티벌(WACfest), 허쉬 풀 밴드(락 페스티벌) 등 축제의 프로그래머로써 다수의 국제협업프로젝트 및 교류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LIP(Looking for international partners)는  서울아트마켓의 국제공동제작 파트너를 찾는  프로그램입니다. 다음 정보는 2011 서울아트마켓 LIP에서 소개된 내용으로  창작, 발전, 유통 각 단계별로  아이디어나 제작계획을  소개하며 국내외의 협업 파트너(배우, 안무가, 공동제작자, 프리젠터 등)를 공개 물색했던 내용입니다.

( LIP 자료집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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